💡 이 노선의 핵심 매력 — 에게해를 끼고 터키·이탈리아·그리스를 하나의 항로로 연결! 특히 로마(치비타베키아) 기항으로 콜로세움과 바티칸을 당일치기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 MSC 디비나 — 어떤 선박인가요?
선박명
MSC Divina (디비나)
취항
2012년 — 이탈리아 상징의 선박
총 톤수
139,400 GT
전체 길이
333m
승객 정원
최대 4,345명
특징
이탈리아 여배우 소피아 로렌의 이름을 딴 선박 · 지중해 전통 스타일 인테리어 · 소피아 로렌 바 운영
'디비나(Divina)'는 이탈리아어로 '신성한'이라는 뜻으로, 이탈리아의 국민 여배우 소피아 로렌(Sophia Loren)을 기리며 명명된 선박입니다.
선내에는 소피아 로렌의 사진과 영화 소품으로 장식된 소피아 로렌 바(Sophia Bar)가 있어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지중해 항로를 전담하는 MSC 디비나는 이탈리아 요리 레스토랑, 야외 워터파크, 지중해풍 스파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 지중해 맞춤 선박 — MSC 디비나는 지중해 노선 전담 선박입니다. 선내 다국어 서비스와 각 기항지 현지 음식 메뉴가 특화되어 있어 문화적 몰입감이 뛰어납니다.
📅 DAY 1 | 쿠사다시 탑승 — 에게해 품은 터키의 항구
✈️ 인천 → 이즈미르(IZM) 공항 또는 쿠사다시 직항 이동
🏛️ 탑승 전 여유 있으면 에페소스 유적지 방문 (세계문화유산, 쿠사다시에서 차로 20분)
🚢 오후 쿠사다시 크루즈 항구 탑승 수속
🥂 탑승 후 Welcome Dinner & 출항 파티
🌊 저녁 에게해를 가르며 출항
💡 TIP — 탑승 전날 쿠사다시에서 1박 하면 에페소스 유적지를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2,000년 전 헬레니즘 도시가 그대로 보존된 세계문화유산 — 크루즈 승선 전 꼭 들러보세요!
🇹🇷 DAY 2 | 마르마리스 기항 — 에게해 최고의 리조트 항구
터키 서남부의 보석, 마르마리스(Marmaris)에 입항합니다. 눈부신 에메랄드 바다와 항구를 둘러싼 성채가 인상적인 도시입니다.
📍 마르마리스 추천 코스
🏰 마르마리스 성채(Marmaris Castle) — 15세기 성채, 역사박물관 겸용. 항구 전망 최고
🛍️ 그랜드 바자르 & 구시가지 골목 — 터키산 도자기, 가죽제품, 향신료 쇼핑
🚤 보트 투어 — 투명한 바다 위 스노클링·수영 (반일~일일 코스)
🍽️ 터키 전통 요리 — 케밥, 메제(Meze), 바클라바 디저트
💡 TIP — 마르마리스는 터키 리라(TRY)를 사용합니다. 항구 인근 환전소가 있지만 유로/달러 현금도 어느 정도 통용됩니다. 귀선 시간 여유 있게 확인하세요!
🌊 DAY 3 | 항해의 날 — MSC 디비나 선내 완전 정복
🏊 갑판 야외 수영장·워터슬라이드에서 지중해 바람 맞으며 수영
💆 MSC Aurea 스파 — 발리네즈 마사지, 하맘(터키 증기탕) 체험
🎭 저녁 메인 극장 쇼 — 라이브 밴드, 아크로바틱 공연
🍝 이탈리안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 정통 파스타·리조또
🎰 카지노 & 면세 쇼핑몰
🥂 소피아 로렌 바 — 칵테일 한 잔과 함께 지중해 일몰 감상
💡 MSC 디비나 시그니처 — 소피아 로렌 바(Sophia Bar)에서 꼭 사진 한 장! 이탈리아 영화의 황금시대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 DAY 4 | 메시나 기항 — 시칠리아와 에트나 화산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 동쪽 관문, 메시나(Messina)에 입항합니다. 시칠리아는 이탈리아 남부 문명의 집결지이자 세계 최대 활화산 에트나(Etna)의 본거지입니다.
📍 메시나 추천 코스
🌋 에트나 화산 투어 — 케이블카·지프 투어로 정상 근처까지. 약 4~5시간 소요
🍋 타오르미나(Taormina) — 시칠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세 마을. 메시나에서 차로 40분
🏛️ 메시나 두오모 대성당 — 노르만 왕국 시대 걸작 건축물
🍊 시칠리아 특산품 — 혈통 오렌지 주스, 피스타치오, 아란치니(라이스볼)
⚠️ 에트나 화산 투어 TIP — 투어 시간이 길어 귀선 시간에 여유가 필요합니다. 크루즈링크를 통해 선사 공식 기항지 투어를 예약하면 배를 기다려주니 안전합니다!
🇮🇹 DAY 5 | 치비타베키아 기항 — 로마 당일치기 완벽 가이드
치비타베키아(Civitavecchia) — 영원의 도시 로마의 항구입니다. 여기서 기차를 타면 약 1시간 30분 만에 로마 중심부에 도착합니다.
🚂 치비타베키아 → 로마 이동
🚂 직통 기차: 치비타베키아역 → 로마 테르미니역 (약 1시간~1시간 30분, €10~15)
🚌 크루즈 기항지 셔틀버스: 선사 투어 또는 항구 셔틀 이용
🏛️ 로마 당일치기 추천 코스
🏟️ 콜로세움·포로 로마노 — 2,000년 역사의 대경기장. 사전 예약 필수! (약 2시간)
⛪ 바티칸 박물관·시스티나 예배당 —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약 3시간, 사전 예약 필수)
⛲ 트레비 분수 — 동전 던지기로 소원 빌기 🪙
🍕 나폴리 피자 또는 로마 카르보나라 —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
⚠️ 중요 TIP — 귀선 시간 엄수!
로마 → 치비타베키아 이동 시간(1시간 30분)을 역산해 출발하세요.
바티칸·콜로세움 모두 사전 예약을 강력 권장합니다. 현장 줄이 3~4시간입니다.
🇬🇷 DAY 6 | 미코노스 기항 — 그리스 섬 낭만의 절정
드디어 그리스! 에게해의 보석 미코노스(Mykonos)에 입항합니다. 하얀 집들과 파란 창문, 상징적인 풍차가 있는 그리스 섬 낭만의 절정입니다.
📍 미코노스 추천 코스
🌬️ 카토 밀리(Kato Mili) 풍차 — 미코노스의 상징! 인생 사진 필수 📸
🏘️ 미코노스 올드 타운(Chora) — 하얀 골목길 미로 탐험, 명품 부티크·카페
🏖️ 파라다이스 비치(Paradise Beach) — 에메랄드 바다 수영
🐟 리틀 베니스(Little Venice) — 바다 위 카페·레스토랑에서 그리스 해산물 요리
💡 TIP — 미코노스 선착장에서 올드 타운까지 도보 10분. 섬이 작아 걸어서 충분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ATM에서 유로(€) 현금 준비하세요.
🌅 DAY 7 | 마지막 항해의 날 — 지중해 작별 인사
🌅 이른 아침 갑판에서 에게해 일출 감상 (강력 추천!)
🎉 Farewell Dinner — 7박의 마지막 정찬
🎭 갈라 쇼 & 마지막 오케스트라 공연
🛍️ 면세 쇼핑 마지막 찬스
🧳 짐 정리 & 객실 문 앞 짐 내놓기 (하선 전날 저녁)
🎉 DAY 8 | 쿠사다시 하선 — 7박의 여정 마무리
🌅 오전 쿠사다시 입항 & 하선 수속
🛍️ 하선 후 여유 있으면 쿠사다시 시내 쇼핑 (가죽 제품 유명)
✈️ 이즈미르 공항 → 인천 귀국 항공편
💡 귀국 항공편 TIP — 이즈미르(IZM) 공항까지 쿠사다시에서 약 1시간. 하선은 오전 7~10시. 오후 2시 이후 항공편으로 넉넉하게 잡으세요.
💰 2026년 5월 출발 요금 안내
객실 타입
1인 요금
비고
인사이드 (창문 없음)
$753~
약 109만원~
오션뷰 (창문)
$873~
약 127만원~
발코니 추천
$973~
약 141만원~ ⭐
※ 1인 기준 / 세금·항만세 별도 / 항공료 미포함 / 환율 약 1,450원 기준 환산
※ 조기 예약 시 할인 가능 — 크루즈링크로 문의해 주세요!
💡 포함 사항 — 객실 + 기본 식사(메인 레스토랑·뷔페) + 대부분의 선내 엔터테인먼트
💡 불포함 사항 — 항공권 + 기항지 투어 + 음료 패키지 + 스파 + 팁(1인 1일 약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