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L의 Freestyle Cruising™ 방식으로, 정해진 식사 시간 없이 언제든 원하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노선에 특화된 대형 전망 데크에서 빙하와 야생동물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어요.
💡 알래스카 특화 시설 — 빙하 감상을 위한 전망 데크(Observation Deck)와 선내 알래스카 자연 해설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선내 자연주의 강연(Naturalist Talks)도 놓치지 마세요!
📅 DAY 1 | 위티어 탑승 — 알래스카 대자연으로 출항
✈️ 인천 → 앵커리지(알래스카) 항공 이동 → 위티어 버스/기차 이동
🚢 위티어 크루즈 터미널 탑승 수속 (보통 오후 2시~)
🥂 탑승 후 Welcome Dinner & 선상 출항 파티
🌅 7월 알래스카의 백야(White Night) — 밤 10시까지 환한 하늘!
💡 TIP — 위티어는 앵커리지에서 약 1시간 거리. 앵커리지 공항 도착 후 셔틀 또는 렌터카로 이동합니다.
탑승 전날 앵커리지에서 1박 후 여유롭게 위티어로 이동하는 일정을 추천합니다.
🧊 DAY 2 | 허바드 빙하 크루징 — 평생의 장관
크루즈 알래스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의 하이라이트 — 허바드 빙하(Hubbard Glacier) 크루징!
허바드 빙하는 세계 최대의 조수(潮水) 빙하로, 길이 약 120km, 너비 약 10km에 달합니다.
배가 빙하 앞까지 천천히 접근하면서 눈앞에서 빙하 붕괴(calving)를 목격할 수 있어요. "쾅!" 하는 소리와 함께 거대한 빙하 덩어리가 바다로 떨어지는 장면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 오전부터 갑판 위에서 빙하 접근 관람 (무료)
🎙️ 선내 자연주의 해설사(Naturalist)의 빙하 설명 방송
🦭 빙하 주변에서 바다표범·고래 목격 가능
📸 파란 빙하를 배경으로 인생 사진 찍기 — 전망 데크 자리 선점 필수!
💡 최고의 자리 확보 TIP — 허바드 빙하 접근은 보통 오전에 이루어집니다.
전날 저녁 선내 방송에서 빙하 접근 시간을 알려줍니다. 앞쪽 전망 데크(Bow)와 오픈 데크 상단이 가장 좋은 뷰 포인트입니다. 알래스카는 여름에도 빙하 앞은 춥습니다 — 두꺼운 점퍼·장갑 필수!
🐋 DAY 3 |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 — 고래와 곰을 만나다
🐋 고래 관찰 투어(Whale Watching) — 혹등고래, 범고래 목격 확률 매우 높음
🐻 갈색곰 관찰 — 살면서 야생 곰을 이렇게 가까이서 볼 기회는 없습니다
🌲 카약 & 집라인 — 알래스카 원시 우림 속에서의 액티비티
🏡 하이다 원주민 문화 체험 & 전통 공예 기념품 쇼핑
💡 추천 투어 —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는 NCL 자체 기항지 투어가 잘 짜여 있습니다. 고래 관찰 + 곰 관찰 콤보 투어를 미리 예약하세요. 탑승 후 NCL 앱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 DAY 4 | 주노 — 알래스카의 주도(州都)
알래스카 주도 주노(Juneau)는 도로로 연결되지 않는, 오직 배 또는 비행기로만 갈 수 있는 독특한 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