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나과·이타자이·리우 출발로 남미 노선 확장

MSC 크루즈(MSC Cruises)가 MSC 무지카(MSC Musica) 선박의 2026~27 남미 시즌 운항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산투스(Santos) 외에 파라나과(Paranaguá), 이타자이(Itajaí),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3개 항구를 추가 출발지로 운영합니다.

MSC 무지카 2026~27 남미 노선 개요

MSC 무지카 선박 소개

MSC 무지카(MSC Musica)는 2006년 취항한 MSC의 중형 크루즈선입니다. 92,409톤 규모로 최대 3,013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모나르트(Monarc) 클래스 선박 중 하나입니다. 음악을 테마로 한 인테리어로 유명하며, 지중해·남미·아프리카 등 다양한 노선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남미 크루즈를 즐기려면

남미 크루즈는 한국에서 비행기로 브라질·아르헨티나까지 이동 후 승선하는 방식입니다. 비행 거리가 길어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이과수 폭포,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파타고니아 빙하 등 유럽이나 아시아와는 전혀 다른 색다른 크루즈 경험을 제공합니다.

크루즈링크에서는 남미 크루즈를 포함한 전 세계 MSC 크루즈 상품을 취급합니다. 항공권 연계 패키지 문의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