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마이애미는 세계에서 크루즈가 가장 많이 출발하는 항구입니다. 한국에서 직항이 없어 1회 경유가 기본이므로, 승선 전 1박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그 하루를 알차게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 입국 준비 — 이것부터
- ESTA(전자여행허가)를 출발 전 신청 — 승인까지 최대 72시간, 미리미리!
-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확인
- 입국 심사 시 크루즈 승선서류(예약확인서)를 보여주면 질문이 짧아집니다
- 경유지 환승 시간은 최소 2시간 30분 이상으로 발권
🚕 공항 → 시내/항구 이동
| 구간 | 수단 | 소요 | 요금 |
|---|---|---|---|
| 공항 → 사우스비치 | 우버/리프트 | 20~30분 | $25~40 |
| 공항 → 포트마이애미 | 우버/택시 | 15~20분 | $20~30 |
| 사우스비치 → 항구 | 우버 | 15분 | $15~25 |
💡 숙소는 사우스비치(관광 중심) 또는 다운타운(항구 5분) 중 취향으로. 가족이면 다운타운이 이동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 승선 전날 마이애미 코스
- 오후: 사우스비치 — 아르데코 거리(오션 드라이브)와 해변 산책
- 16:00 리틀 하바나 — 쿠바 커피(카페시토)와 시가 거리, 도미노 공원
- 18:00 베이사이드 마켓플레이스 — 마리나 풍경과 쇼핑
- 저녁: 쿠바 요리(로파 비에하) 또는 스톤크랩(10~5월 시즌)
⚠️ 미국은 팁 문화가 강합니다. 식당 18~20%, 우버 10~15%가 표준. 또 8~10월은 허리케인 시즌이라 일정 변동 가능성을 감안하세요.
🚢 승선일 팁
- 포트마이애미는 터미널이 A~J까지 있는 초대형 항구 — 승선권의 터미널 알파벳을 꼭 확인
- 토·일 출항이 몰려 오전 11시~13시가 가장 붐빕니다. 일찍 가거나 14시 이후가 한산
- 달러 현금은 포터 팁($1~2/가방)용 소액만 있으면 충분
- 하선 후 공항행이면 오전 10시 이후 항공편으로 — 하선 수속 변수 대비
최종 업데이트: 2026-08-02 · 작성: 크루즈링크 · 문의 02-3788-9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