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 뉴질랜드는 광활한 자연과 영어권 문화가 결합된 여행지입니다. 한국에서 직항 8~10시간 거리로 장거리지만 접근 가능한 영어권 여행지입니다.
🛂 비자
- 호주 ETA: 전자 여행 허가. AUD $20, 앱(Australian ETA)에서 신청. 즉시 승인 대부분
- 뉴질랜드 NZeTA: 전자 여행 허가. NZD $17, 온라인 신청
🏙️ 도시별 핵심 정보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하버브리지·본다이 비치. 6~8일 권장
- 멜버른: 카페 문화·예술·그레이트 오션 로드. 4~5일
- 퀸즐랜드(케언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스노클링·다이빙
- 오클랜드(NZ): 밀포드 사운드·피오르드·번지점프 발원지
🚗 교통
- 도시 내: 대중교통(오팔카드·Myki) 이용
- 도시 간: 국내선 항공 (버진·젯스타)
- 자연 탐험: 렌터카 필수 (호주·NZ 모두 좌측통행)
💰 예산
- 호주 숙박: AUD $100~200/박 (2성급 이상)
- 식비: AUD $20~50/끼 (레스토랑)
- 교통: 국내선 AUD $100~300/편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투어: AUD $150~300
- 팁: 호주는 팁 문화 없음 (고마우면 선택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