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 크루즈 그룹이 바하마 오션케이 해양보호구역 인접에 새로운 럭셔리 프라이빗 아일랜드 '샌디키(Sandy Cay)'를 2028년 오픈합니다.

MSC 그룹 크루즈 부문이 새로운 프라이빗 아일랜드 목적지 '샌디키(Sandy Cay)'를 발표했습니다. 바하마 오션케이 MSC 해양보호구역(MSC Marine Reserve) 바로 옆에 위치하며, 2028년부터 MSC 크루즈 및 Explora Journeys 승객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샌디키 주요 정보

오션케이 확장도 함께 진행

MSC는 샌디키 발표와 함께 기존 오션케이의 시설 확장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다이닝 시설, 가족 및 성인 전용 비치 컨셉, 확장된 휴식 공간 등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개발은 승객 기대에 부합하는 프라이빗 아일랜드 목적지를 만들면서도 자연 환경을 존중하겠다는 MSC의 비전을 반영합니다.

MSC의 오션케이는 바하마 비미니 근처에 위치한 프라이빗 아일랜드로, 원래 모래 채취장이었던 곳을 MSC가 생태 복원하여 2019년 크루즈 목적지로 개장했습니다. 현재 카리브해 크루즈의 하이라이트 목적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국 승객에게 의미하는 것

MSC 크루즈는 한국 시장에서도 꾸준히 인기가 높은 선사입니다. 특히 카리브해 일정을 타는 한국 승객들에게 오션케이와 새로운 샌디키는 선사 전용 프라이빗 비치라는 독점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2028년 개장 시점에는 MSC의 초대형 신조선도 추가로 투입될 예정이어서, 더 다양한 카리브해 일정과 새로운 섬 경험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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