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선 수속은 출항 3~4시간 전부터 시작되며, 출항 최소 1~2시간 전에는 배에 올라야 합니다. 터미널에서 짐을 포터에게 맡기면 객실로 배달되고, 객실 입실은 보통 14~15시부터 가능합니다. 승선 후에는 전원 참석이 의무인 비상 대피 훈련(머스터 드릴)이 진행됩니다.
⏰ 터미널에 몇 시까지 가야 하나?
체크인 오픈 시간보다 30~6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오픈 직후가 가장 붐비고, 탑승 시간대 중 오전 11시~12시는 대기 줄이 제일 깁니다. 오픈 직전이나 오후 2~3시가 상대적으로 빠릅니다.
- ✅ 체크인 시작 30분 전 터미널 도착 권장
- ✅ 모바일 체크인 사전 완료 필수 (앱에서 여권·신용카드 등록)
- ✅ 위탁 수하물 태그 미리 출력·부착
🧳 짐은 어떻게 맡기나?
위탁 수하물은 터미널 입구에서 포터(짐꾼)에게 맡깁니다. 짐은 승선 후 2~6시간 뒤에 객실 앞에 배달됩니다. 이 시간 동안 캐리온 가방에 꼭 필요한 것들을 챙겨야 합니다.
- 💊 상비약·처방약 전량
- 👙 수영복 (선내 풀 바로 즐기려면)
- 📱 충전기·보조배터리
- 💳 여권·크루즈 카드
- 💵 현금 (소액)
🎟️ 승선 체크인은 어떻게 진행되나?
- 터미널 입장 — 여권·예약 확인서 제시
- 수하물 위탁
- 보안 검색대 통과
- 체크인 카운터 또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 크루즈 카드(SeaPass 등) 수령
- 탑승 사진 촬영
- 승선!
모바일 체크인을 사전에 완료했다면 줄을 건너뛰어 전용 패스트레인을 이용할 수 있는 선사가 많습니다.
🏆 승선 직후 무엇부터 해야 하나?
객실은 보통 오후 1~2시에 준비됩니다. 그 전까지 이것들을 해두면 크루즈 여행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 필수 할 일
- 스페셜티 레스토랑 예약
- 스파 예약
- 쇼·엔터테인먼트 예약
- 선내 지도·일정표 수령
🎉 즐길 것
- 뷔페에서 첫 식사
- 선내 탐방
- 선상 수영장 즐기기
- 환영 파티 참석
🚨 머스터 드릴은 꼭 참석해야 하나?
출항 전 또는 출항 직후 비상 대피 훈련(Muster Drill)이 진행됩니다. 법적으로 모든 승객이 참여해야 하며, 불참 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선사는 앱에서 비디오를 시청하는 방식으로 간소화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