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전문점 타마라·몰입형 파노라마 룸, 15가지 웰니스 만다라 스파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Norwegian Cruise Line, NCL)이 2027년 5월 취항 예정인 신조선 노르웨이지안 아우라(Norwegian Aura)의 신규 다이닝·웰니스 시설을 공개했습니다. 새 레스토랑 2곳과 업계 최초 웰니스 경험을 앞세워, NCL은 아우라를 프리마-플러스(Prima-Plus) 세대의 새로운 기함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신규 레스토랑 2곳

업계 최초 웰니스 — 만다라 스파

2개 층 규모의 만다라 스파(Mandara Spa)는 NCL 함대 최대 규모의 서멀 스위트를 갖추고, 24개 트리트먼트 룸에서 15가지 웰니스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360도 강우와 천둥 효과를 재현하는 업계 최초 '센서리 레인 풀(Sensory Rain Pool)'이 눈길을 끕니다.

노르웨이지안 아우라 선박 개요

"노르웨이지안 아우라는 승객이 사랑하는 것을 더 많이 담아, 휴가를 한층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공간과 경험을 지향합니다." — 마크 카즐라우스카스(Marc Kazlauskas) NCL 사장

크루즈링크에서는 노르웨이지안 아우라를 포함한 NCL 전 선박의 2027년 지중해·카리브해 상품을 취급합니다. 항공권 연계 패키지 문의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