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전문점 타마라·몰입형 파노라마 룸, 15가지 웰니스 만다라 스파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Norwegian Cruise Line, NCL)이 2027년 5월 취항 예정인 신조선 노르웨이지안 아우라(Norwegian Aura)의 신규 다이닝·웰니스 시설을 공개했습니다. 새 레스토랑 2곳과 업계 최초 웰니스 경험을 앞세워, NCL은 아우라를 프리마-플러스(Prima-Plus) 세대의 새로운 기함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신규 레스토랑 2곳
- 타마라(Tamara) — NCL 최초의 인도 전문 레스토랑. 8층에 위치하며, 북인도 사원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탄두르 오븐 오픈 키친을 갖췄습니다. 대표 메뉴는 숏립 도사, 양고기 비리야니, 테이블에서 직접 준비하는 그린 파파야 샐러드입니다.
- 파노라마 룸(The Panorama Room) — 6층의 무료 메인 다이닝. LED 디스플레이·천장 스크린·다이내믹 조명이 하루 종일 풍경과 아트워크를 바꾸며 몰입형 식사 공간을 연출합니다.
업계 최초 웰니스 — 만다라 스파
2개 층 규모의 만다라 스파(Mandara Spa)는 NCL 함대 최대 규모의 서멀 스위트를 갖추고, 24개 트리트먼트 룸에서 15가지 웰니스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360도 강우와 천둥 효과를 재현하는 업계 최초 '센서리 레인 풀(Sensory Rain Pool)'이 눈길을 끕니다.
- 블루라이트 테라피 룸, 스노우 케이브(Snow Cave)
- 파노라마 바다 전망 리플렉션 풀, 솔트 룸, 아로마틱 스팀 룸
- 폭포와 숲 캐노피를 모티프로 한 자연 친화 디자인
노르웨이지안 아우라 선박 개요
- 수용 인원: 최대 3,840명
- 선급: 프리마-플러스(Prima-Plus) 서브클래스
- 취항: 2027년 5월, 지중해 출발
- 대서양 횡단: 2027년 6월 중순 마이애미 모항 도착
- 첫 카리브해 운항: 2027년 6월 14일(6박)
"노르웨이지안 아우라는 승객이 사랑하는 것을 더 많이 담아, 휴가를 한층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공간과 경험을 지향합니다." — 마크 카즐라우스카스(Marc Kazlauskas) NCL 사장
크루즈링크에서는 노르웨이지안 아우라를 포함한 NCL 전 선박의 2027년 지중해·카리브해 상품을 취급합니다. 항공권 연계 패키지 문의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