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리비안 3번째 아이콘급 LNG 선박, 2,400해리·10일간 시험항해… 7월 취향 확정

로얄캐리비안 인터내셔널의 신선박 Legend of the Seas가 핀란드 마이어 투르쿠 조선소를 떠나 첫 번째 시험항해(sea trials)에 돌입했습니다. 250,800총톤급의 이 LNG 추진선은 향후 10일간 2,400해리(약 4,400km)를 항해하며 2,000여 명의 엔지니어와 전문가가 탑승해 실해역 시험을 진행합니다.

시험항해 주요 내용

첫 시즌 일정

아이콘급 라인업

선박순서현황
Icon of the Seas1번선운항 중 (2024년 취항)
Star of the Seas2번선운항 중 (2025년 취항)
Legend of the Seas3번선시험항해 중 (2026년 7월 취항)
Hero of the Seas4번선건조 중 (2027년 8월 마이애미 취항)

로얄캐리비안은 추가로 아이콘급 5번선(2028년 인도)을 마이어 투르쿠에 발주했으며, 프랑스 생나제르 Chantiers de l'Atlantique에서는 오아시스급 추가 1척(2028년)과 신규 디스커버리(Discovery)급 프로토타입 2척(2029·2030년)을 건조 중입니다.

한국 고객에게

로얄캐리비안 아이콘급 3번선 Legend of the Seas의 시험항해 소식입니다. 7월 취항 후 서지중해에서 첫 항차를 시작합니다. 예약 및 일정 문의는 크루즈링크로 연락 주세요.